영어 상급자들한테도 추천합니다. 현재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며 매일 영어로 업무를 하는 직장인입니다. 영어실력은 일생생활대화는 무리없이 가능하고, 업무영어 및 학문적 글쓰기도 상당 수준 가능합니다 (유럽 언어 기준으로는 c1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배경의 영어학습자로서 5개월째 박앵커 청취 & 스피킹 수업을 통해 다음과 같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읽고 들을 땐 이해 되지만 입밖으로 안 나오는 표현을 반복학습하여 업무 할 때 적용해보며 체화함. 날마다 영어로 업무를 하더라도 점점 같은 표현만 쓰게되기 마련인데 수업 내용을 인풋 삼아 내 영어가 점점 좁은 세계에 갇히는 걸 방지할 수 있음. - 한국어 모국어 화자로서 놓치기 쉬운 발음 교정. 쫀득한 미국식 발음 습득은 덤 .. - 주요 시사이슈에 대한 정보를 얻고 관련 영어 표현을 통째로 익힐 수 있음. 외국인 동료 및 고객과 얘기할 때 해당 주제가 나오면 적어도 한두마디 얹을 수 있게 됨. - 비슷한 뜻의 영어표현에 대응되는 정확한 한국어 뉘앙스를 익힐 수 있음. 머릿속에 떠오르는 첫번째 표현을 내뱉는 대신, 정확한 표현을 골라 활용할 수 있음수업 자료를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많아 보이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최대한의 효과를 끌어내지 못하고 있어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해당 수업이 저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영어 상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tool인 것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