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보다 더 세련되고, 교양있고, 고급진 발음과 뭉치 표현들 가르쳐 주시는 박종홍 선생님 덕분에, 5년 연속 수강에 접어 드는 후기입니다. 지난 4년동안 한달도 빠지지 않고 일요일 실강 수강했는데요, LA 는 시차 때문에 봄부터 가을까지 수업은 새벽 2시반에 끝나서 매주 시차적응^^이 힘들었어요. 그래도 출장이나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 방문, 죽을 듯 아픈 날 빼고는 다 들었어요. 사실은 출장 가서도 수업 들으려고 일을 엄청 열심히 빨리하거나, 부모님과 여행갔다가 추운날 아침 혼자 야외에서 수업 들은 적도 있고요. ㅋㅋ며칠전에는 직장 다니는 원어민 딸이, 엄마 선생님은 정말, 원어민보다 영어를 더 잘하신다고…선생님이 그냥 다른선생님들과 비슷하면 자기가 이제 그만 수강하라고 하겠는데, 선생님 본인 실력도, 가르치시는 것도 정말 넘사벽이시니 내년에도 계속 열심히 수강하라고요. 고위직 승진을 원하는 전문직 한국인 엄마를 위해서는 최고의 선생님이시랍니다. 선생님께서 매달 강조하시는 필사 낭독을 저는 게을러서 안하다, 올해 8월에 정OO메이트님이 수강생들만을 위한 챌린지 단톡방을 열어주신 덕분에 했는데요, 너~무 좋더라고요. 다른 자격증 공부한다고 몇 달 쉬니 매일 필사낭독할 때와 차이가 크더라고요. 12월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방장 해주시며 기운 뿜뿜 주신 조OO 메이트님 덕분에 아주 즐겁게 했습니다. 외우는 거 무척 싫어하는데, 박마클 교재로 필사낭독을 하다보니 재미있어서 2-3줄짜리 문장도 외워서 한번에 쓰고, 선생님 강의의 엑기스인 Paraphrased Summary 는 문단, 아니면 3문단 전체 다 외워서 한번에 쭈~욱 썼고요. 혼자만 했으면 게을러서 못했을 필사낭독을 같이해 주셨던 메이트님들이 계셔서 영감과 동기부여 받고 매일 잘 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1월부터 같이 해보지 않으시겠어요? 정말 좋아요.얼마전 장기 수강생분이 Conference 가시는 길에, 몇시간 LA 들리신다 연락 주셔서 같이 Getty Center 도 구경하고, 유명한 식당에서 와인마시며 밥도 먹었어요. 이야기 나누며 박선생님의 영향력이 참 이롭고, 무한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통상 전문가가 박마클 수업 들으면 몇 천억, 수 조원이 왔다갔다 하는 협상에서 회사를 위해, 나라를 위해 얼마나 잘 실력을 발휘하실까, 의사 선생님들이 수업 듣고, 자신의 연구, 지식과 경험을 세계의 여러 의료전문인들과 나눈다면 얼마나 더 많은 생명을 살리시고, 그 환자분과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 주실까...등등… 박마클 수업 수강하는 우리에게 꿈의 한계는 없죠. 우리가 원하고 하고 싶은거만 있을 뿐… 메이트님들 모두 자기가 좋아하는게 뭔지 생각해보시고, 꿈을 크~~게 가지시길 바래요. 우리가 영어 때문에 힘들면 박선생님이 “짱가”처럼 나타나셔서 상담해주시고 고민해결해 주실거니까…Never underestimate your potential. 그리고 꼭 선생님께 개인교습도 받아보실 걸 권해드려요. 원어민 딸이 하는 말이.. 영어를 잘 말하다가도 단어하나만 발음을 잘못해도, 저사람이 지금 자기가 하는 말을 다 이해는 하고 말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발음이 정말 중요하다고요. 개인교습 후기는 제가 전에 따로 쓴 것도 있고, 다른분들 후기도 있으니 한번 보세요.매주 정성으로 교재 준비해 주시고, 매수업 기억에 오래 남으라고 아재개그까지 섞어 재미있게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일요일 수업 3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요. 감사한 마음은 지난 토요일, 상담하시는 날 힘내시라고 빵으로 보내드렸어요. ^^ 연말에 선생님 바쁘실까 저는 11월 말에 2026년 수강신청도 미리 했고요. 내년도 잘 부탁 드려요.2025년 같이한 수강생님들, 박필낭습 챌린지 같이하신 메이트님들과 이끌어주신 방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박마클과 함께 힘차고 신나는 한해 만들어가요. 저도 새해에는 좋은 소식 알려드리도록 더 노력할께요. 메이트님들도 좋은 소식 있으시면 같이 나눠주세요. 화이팅~!